민중의 적

0 좋아요
저장하세요
민중의 적
LG Art Center
독일 연출가 토마스 오스터마이어와 샤우뷔네 극단이 내한한다. 토마스 오스터마이어는 고전을 동시대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이를 뛰어난 무대 디자인, 과감한 영상과 음악으로 표현해 ‘인터넷과 영화에 빠져 있던 젊은 세대를 극장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듣는 연출가다. 그가 이번에 선보일 작품은 입센의 [민중의 적]. 작품의 배경은 19세기 노르웨이가 아닌 21세기 베를린이다.

게시됨

LiveReviews|0
1 person list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