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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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드 파리

흔히 ‘프랑스 뮤지컬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불린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이 뮤지컬은 에스메랄다를 둘러싼 세 남자의 사랑을 보여주는 동시에 시대적 배경인 중세 유럽 사회에 대한 통찰도 담았다. 아름다운 음악은 물론, 무용수들의 춤만 떼어놓고 봐도 훌륭하니, ‘정수’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다. 이번 [노트르담 드 파리]는 3년 만에 공연되는 한국어 라이선스 공연이다. 홍광호, 문종원, 윤공주, 마이클리, 정동하, 서범석, 최민철 등 한 번 이상 작품에 참여한 배우들이 다시 이름을 올려 더욱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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