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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news: 크리스토퍼 케인 팝업 스토어 국내 상륙

패션피플이라면 알아야 할 최신 쇼핑 뉴스들.

베르사체의 젊은 레이블 ‘베르수스’를 이끌었던 디자이너이자 브랜드 톱숍의 설립자인 영국의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케인. 그의 브랜드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 Kane)’의 팝업 스토어가 8월 3일 청담 SSG 마이분 매장에 열린다. 2015 프리폴 컬렉션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컬렉션 상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니 놓치지 말기를.

‘굿 디자인 숍’ 꼼데가르송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전시

‘굿 디자인 숍’ 꼼데가르송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전시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남동 꼼데가르송의 내부 터널 공간에서 ‘굿 디자인 숍(Good design shop)’ 전시가 열린다. ‘굿 디자인 숍’은 디앤디파트먼트 설립자인 나가오카 겐메이와 꼼데가르송의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가 만든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일본에 매장을 두고 있다. 꼼데가르송의 재미있는 디자인과 디앤디파트먼트의 롱 라이프 디자인 정신이 조화로운 곳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굿
디자인 숍의 제품인 폴카 도트 스니커즈, 셔츠, 백, 꼼데가르송 로고 재킷 등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용산구 이태원로 261
02-749-1153

유니클로, 15 F/W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UNIQLO AND LEMAIRE’ 출시

유니클로, 15 F/W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UNIQLO AND LEMAIRE’ 출시

유니클로가 15 F/W 시즌에 에르메스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한 크리스토퍼 르메르의 개인 브랜드 르메르 (LEMAIRE)와 협업한 라인을 선보인다. 실용성에 고급스러움과 미니멀함을 더한 제품들이다.

8월 1일 열리는, 홍대 땡땡거리 마켓

홍대입구역 기차가 ‘땡땡’ 소리를 울리며 건너오는 거리라 하여 이름 붙은 땡땡거리에서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 특별한 플리마켓이 열린다. 한때 대학생들의 아지트이자 작은 공방이 몰려 있던 이
골목에서 시민 셀러들이 인테리어 소품, 패브릭 공예품, 빈티지 의류 등 자신들의 물건을 판매하고 살 수 있는 자리다. 이미 홍대피플들에겐 익숙한, 1-2 년 전부터 꾸준히 열린 플리마켓 중 하나다.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마포구 와우산로 32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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