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햄슨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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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햄슨 내한공연

세계 3대 바리톤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토마스 햄슨이 드디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그의 오래된 파트너, 피아니스트 볼프람 리거와 함께라 더욱 반갑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5년 카네기홀의 프로그램을 그대로 재현한다. 독일 근대 거장이라 불리는 스트라우스의 곡부터 알렉산더 쳄린스키, 파울 힌데미트 등 가장 주목받는 근·현대음악 작곡가들의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