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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해외 뮤지션들의 내한 공연

유난히 기대되는 해외 뮤지션들이 많이 온다.

게샤펠슈타인내한

프랑스 테크노의 거장 게샤펠슈타인(Gesaffelstein)이 내한한다. 세계적인 댄스 뮤직 컬처 매거진 <믹스맥(Mixmag)> 론칭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이다. 칸예 웨스트의 앨범 <이저스(Yeezus)>에도 참여했고, DJ 최초로 칸 영화제에 초대받기도 했다. 여심을 녹이는 수려한 외모로 디올 옴므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1년에 몇 차례 공연을 하지는 않기에 켤코 놓쳐서는 안 된다.

라움 아트센터,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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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봇

70년대 디스코와 최첨단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절묘한 조합으로 사랑받는 프레이크봇(Breakbot)이 내한한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일렉트로닉 레이블 에드 뱅어(Ed banger) 소속 뮤지션으로 지난 2012년 'Baby I'm yours feat.irfane'로 대박을 터뜨리며 유명세를 치렀다. 광고 디자이너로 활동한 이력 덕분인지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돋보인다.

라움아트센터,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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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스 스로우 20주년 기념

파티스투시 서울과 20/20이 함께하는 스톤스 스로우 20주년 기념파티 (Stussy Seoul and 20/20 present:Stones throw 20th Anniversary)가 열린다. 스톤스 스로우(Stones Throw)는 역사상 최고의 인디 힙합 레이블 중 하나이다. 피넛 버터 울프(Peanut butter wolf), 얼 스웨트셔츠(Earl sweatshirt), 이집션 러버(Egytian lover) 등이 라인업으로 올랐는데 모두 라이브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 힙합을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이 공연을 꼭 챙길 것.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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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 팝 대세 M83이 온다!

폭발적인 동시에 몽환적 분위기의 우주 감성을 담은 밴드, M83이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프랑스 출신 안토니 곤잘레즈(Anthony Gonzalez)의 1인 밴드다. 2011년 Hurry Up, We're Dreaming 앨범을 내며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Midnight city는 영화및 광고에 삽입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오블리비언> 사운드트랙도 담당했는데 그의 음악적 상상력이 영화에서 제대로 빛을 발했다. 그의 내한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최근 선보인 신보 정크(Junk) 때문. 인생을 모두 담은 앨범이라 칭할 만큼 심혈을 기울인 신보다. - Rphabet(알파벳)

블루스퀘어, 5월 24일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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