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호러 힙합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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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호러 힙합 파티

< 고스트 버스터즈 > 테마송, 마릴린 맨슨의 테인티드 러브(Tainted Love),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Thriller). 이런 ‘할로윈 클래식’은 물론, 할로윈 분위기를 내기에 그만이다. 그렇지만 매년 할로윈에 같은 플레이 리스트를 반복해 들어야 한다는 건 조금 식상하다. 하우스 오브 호러는 팔로알토, 레디, 마이크로닷, 슈퍼비, 면도, 지투 등 현재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정상으로 향하는 래퍼들을 라인업으로 하는 파티다. 유령의 집으로 꾸며진 공연장에서 세 시간 동안 빈틈없는 실력의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사인 티셔츠와 모자를 받는 기회도 노려볼 수 있다.멋진 의상을 뽑아 태블릿도 증정한다. 재치 있거나 혹은 괴기스런 복장으로 가는 걸 절대 잊지 말자.

글 원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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