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인 어쿠스틱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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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조금은 떨어진 곳에서 잔잔한 기타 선율에 취하고 싶다면? 이곳이 답이다. 강원도 비발디 파크에서 어쿠스틱 기타 편곡을 위주로 하는 뮤지션이 대거 등장한다. 루시드폴, 정재형, 김동률, 윤종신 등의 레코딩 세션을 맡았던 기타리스트 정재원을 비롯, 노리플라이, 장혜진, 윤석철 트리오, 버벌진트 등의 국내 라인업과 일본 기타리스트 켄이치로 니시하라 등이 참석한다. 너무 멀어도 걱정하지 말길. 서울에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버스 셔틀을 무료로 운영한다.

글 이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