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의 말러 교향곡 6번/정명훈의 말러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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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의 말러 교향곡 6번/정명훈의 말러 스페셜

1999년 지휘자 임헌정이 이끄는 부천시향이 말러 교향곡 전곡 사이클을 시작했다. 2002년까지 진행한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 뜨거운 ‘말러 열풍’을 불러왔다. 2016년에는 정명훈 지휘로 서울시향이 말러 교향곡 6번을 연주한다. 이 곡은 마지막 악장에서 타악기 주자가 거대한 나무 해머를 ‘퍽’하고 내리치며 강렬한 인상을 준다. 피아니스트 김다솔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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