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인시티 2015

Music,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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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인시티 2015
슈퍼스타급 여성 뮤지션을 빼고는 시장성을 문제로 단독 공연이나 페스티벌 초청이 안 되는 현실에 아쉬움을 느껴 생긴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 미국의 디바 레이첼 야마가타,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 프렌치 팝의 대표적 싱어송라이터인 케렌 앤과 같은 여성 뮤지션들이 2015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그럼에도 관람객은 남성보다 20-30대 여성 관람객이 많다. 여성들이 닮고 싶어 하는 뮤지션들이 출연하기 때문일 것이다. 

글 이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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