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클럽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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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클럽 데이

3호선 버터플라이, 김반장 프로젝트, 브로큰 발렌타인, 하비누아주, 프롬. 전설로 불리던 홍대의 라이브 클럽데이가 부활한 이후 맞이한 세 번째 공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펼쳐지는 이 공연에서는 티켓 하나로 10여 개의 클럽을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라이브 클럽데이에서는 스페셜 스테이지로 ‘한여름의 판타지아’가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