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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안될 2월의 내한공연

'Call Me Maybe'의 주인공 칼리 래 젭슨, 전설적인 록밴드 저니, 따뜻하고 몽환적인 음악을 들려주는 세카이노 오와리의 내한공연으로 서울이 들썩인다.

추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봄이 움트기 시작하는 2월, 마음에 따뜻한 봄기운을 불어넣어줄 내한공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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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래 젭슨 라이브 인 서울

빌보드 싱글차트 9주 연속 1위곡 ‘Call Me Maybe’로 전세계를 황홀하게 만든 그녀가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저스틴 비버가 처음으로 계약한 아티스트로도 유명한 그녀는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다. 범죄 드라마 < 크라임 >에서는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애니메이션 < 발레리나 >에서 과거의 프리마돈나 오데뜨를 맡아 연기했다.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펼쳐지는 첫 내한공연에서 칼리 래 젭슨은 히트곡 ‘Call Me Maybe’를 비롯해 토마스 행크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한 ‘I Really Like You’ 등 3집 앨범 < Emotion >의 수록곡을 다수 들려줄 예정이다. 언제나 밝고 소녀 같은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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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라이브홀 (구 악스코리아) , 광진구 금요일 2월 24일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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