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5

Music, 뮤직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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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5

 

출연진 이승환, 장범준, 페퍼톤스, 정준일, 슈가볼, 빌리어코스티, 곽진언, 혁오,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하비누아주 등. 국내의 탄탄한 실력파 인디 밴드를 중심으로 정준일, 곽진언, 장범준처럼 여성과 연인들이 좋아할 싱어송라이터가 돋보이는 라인업. 매해 선정하는 페스티벌 가이로는 모델 주우재가 선정됐다.

소소한 꿀팁 1.올림픽 공원의 넓은 대지에서 펼쳐지는 이 페스티벌의 필수품은 돗자리와 선글라스 그리고 겉옷이다. 올림픽 공원 일대는 밤이 되면 사방이 뚫려 있어 도심보다 춥다. 혼자 가면 더 춥다. 

2. 여러 개의 스테이지 중 가장 분위기가 좋은 스테이지는 호수 주변의 스테이지다. 첫 무대부터 끝 무대까지 하루 종일 이 스테이지를 지키는 마니아들이 있을 정도.

이런 사람에게 딱! 애인 손 잡고 잔디 밭에 앉아 달콤한 노래를 들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은 커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