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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재개봉 기대작

조셉 고든 레빗, 줄리엣 비노쉬, 이자벨 위페르가 돌아온다.

세 가지 색: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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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색: 블루

폴란드 출신의 감독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의 세 가지 색 ‘블루, 화이트, 레드’ 3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이다. 밤의 어두운 푸르름, 새벽의 푸르스름함, 수영장의 푸른 물결 등 블루 톤의 신비로움을 영화에 담았다. [세 가지 색: 블루]는 예기치 않은 사고로 남편과 딸을 잃은 줄리(줄리엣 비노쉬)가 음악가였던 남편의 유작을 완성하며 세상과 다시 소통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6월 2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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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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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우리 모두는 썸머와 사귄 적이 있다.' [500일의 썸머]는 모두 겪는 계절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 순수청년 톰(조셉 고든 레빗)과 자유로운 영혼 썸머(주이 디샤넬), 그리고 톰의 동생이자 연애코치인 레이첼(클로이 모레츠) 등 사랑스러운 인물들이 등장하는 로맨틱 코미디의 수작이다. 뮤직비디오 연출을 했던 감독답게, 음악 또한 훌륭하다.

*6월 30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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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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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위페르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제54회 칸영화제 그랑프리,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가 15년 만에 재개봉한다. 빈 음악원의 피아노과 교수 에리카(이자벨 위페르)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지닌 청년 클레메(브느와 마지멜)를 만나 감춰둔 욕망을 드러낸다.

*6월 2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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