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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뭘 볼까? 6월 개봉 영화

당신이 이번 달 놓치면 안 될 6월 개봉작.

정글북

J. 러디어드 키플링의 모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그 어떤 작품보다 생생한 이야기. [정글북]은 정글을 실사로 재현한 영화다. 빌 머레이, 벤 킹슬리, 스칼렛 요한슨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생동감 넘치는 동물들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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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워크래프트]는 다른 차원에 살고 있던 인간과 오크가 오랜 기간 하나의 세계를 차지하기 위해 투쟁을 벌이는 이야기다. 유장하고 거대한 세계관의 [워크래프트]는 지금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과연 게임 영상을 확장한 정도로 그치게 될 것인지, 게임의 영화화에 새로운 혁명이 될 것인지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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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 비 블루

1960년대 후반 재즈 트럼펫 연주자 쳇 베이커(에단 호크)는 여배우와 로맨스를 시작한다. 쳇 베이커와 에단 호크라는 이름만으로도 설렌다. 평소에도 쳇 베이커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는 에단 호크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수개월 동안 트럼펫과 보컬 레슨을 받는 것은 물론 연주 호흡과 표정 등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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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단편 영화 [손님]으로 2012년 프랑스 클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윤가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11살 소녀들의 세계를 통해 세상을 그려낸다.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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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러제트

20세기 초 영국 여성들은 참정권, 투표권을 얻기 위해 거리로 나와 싸웠다. [서프러제트]는 이 싸움에 관한 이야기다. 가능한 많은 장면이 실제 런던의 장소에서 촬영됐으며, 메릴 스트립은 할리우드에서 여성의 권리를 위해 싸우는 배우로 영화에 현실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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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위페르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제54회 칸영화제 그랑프리,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가 15년 만에 재개봉한다. 빈 음악원의 피아노과 교수 에리카(이자벨 위페르)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지닌 청년 클레메(브느와 마지멜)를 만나 감춰둔 욕망을 드러낸다.

*6월 2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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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색: 블루

폴란드 출신의 감독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의 세 가지 색 ‘블루, 화이트, 레드’ 3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이다. 밤의 어두운 푸르름, 새벽의 푸르스름함, 수영장의 푸른 물결 등 블루 톤의 신비로움을 영화에 담았다. [세 가지 색: 블루]는 예기치 않은 사고로 남편과 딸을 잃은 줄리(줄리엣 비노쉬)가 음악가였던 남편의 유작을 완성하며 세상과 다시 소통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6월 2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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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우리 모두는 썸머와 사귄 적이 있다.' [500일의 썸머]는 모두 겪는 계절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 순수청년 톰(조셉 고든 레빗)과 자유로운 영혼 썸머(주이 디샤넬), 그리고 톰의 동생이자 연애코치인 레이첼(클로이 모레츠) 등 사랑스러운 인물들이 등장하는 로맨틱 코미디의 수작이다. 뮤직비디오 연출을 했던 감독답게, 음악 또한 훌륭하다.

*6월 30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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