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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근 개봉 영화 4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영화 한 편이 어른들의 어깨 짐을 덜어주기도 한다. 효자같은 영화 4편.

구스범스

구스범스는 어린이 공포 소설 시리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많이 읽었다. 이야기는 구스범스 책 속에 잠든 괴물들이 깨어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구스범스의 작가인 스타인(잭 블랙)과 딸 헤나(오데야 러쉬), 그리고 딸의 두 친구 잭(딜런 미네트)과 챔프(라이언 리)는 세상을 위협하는 괴물에 함께 맞선다. 잭 블랙이 등장한 만큼 무섭고 잔인한 공포영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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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

크리스마스이브에 온 가족이 손 붙잡고 볼 수 있는 또 한 편의 영화가 개봉한다.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준 만화 "피너츠"의 탄생 65주년을 기념해 3D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것이다.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는 전학 온 여학생을 짝사랑하는 찰리 브라운과 그를 돕는 강아지 스누피의 이야기.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을 극장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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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호텔 2

몬스터 호텔에 들어온 초대받지 않은 손님 조니와 호텔 주인 드라큘라의 딸 마비스가 사랑에 빠지고 난 뒤의 이야기다. 100% 인간으로 보이는 사랑스러운 손자 데니스를 뱀파이어로 키우기 위해 드라큘라는 프랑켄슈타인, 미라 등 친구들을 불러모아 몬스터 트레이닝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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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2012년 루카스필름을 인수한 디즈니 사에서 만든 첫 번째 "스타워즈" 시리즈다. 올해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감독 J.J. 에이브럼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핀(존 보예가), 레이(데이지 리들리) 등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스타워즈"의 새로운 역사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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