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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웨딩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올리는 결혼식을 상상해보자.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리조트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일이 제주에서도 가능하다. 제주의 돌과 바람, 하늘 바다 등의 자연에 둘러싸여 호텔 앞 잔디밭에서 여는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의 웨딩이다. 야외 채플 예식은 80~120석 정도, 예식 후 연회장으로 옮겨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선큰 가든(Sunken Garden: 지하나 지하로 통하는 공간에 꾸민 정원)에서 내추럴 보헤미안 스타일로 결혼식을 올릴 수도 있다. 원형 극장처럼 무대가 아래쪽에 준비되며 바위나 잔디에 앉아 자연스럽게 예식을 참가할 수 있다. 그랜드 볼룸은 실내 공간이지만 전면유리를 통해 잔디와 바다가 내다보이고, 돌, 바람 등을 콘셉트로 만든 테이블 오브제가 근사하다. 예식을 치른 신랑 신부에게는 오션 스위트 객실이 제공되며, 바다 풍경이 커다란 액자 속 작품처럼 보이는 욕조가 특별하다. 스파 아라의 커플 스파, 둘만을 위한 프라이빗 디너 등 로맨틱한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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