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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먹거나 마시며 모임하기 좋은 호텔 레스토랑과 바

회식과 연말 모임이 많아지는 계절, 무제한 즐길 수 있는 호텔 장소를 모았다.

회식과 연말 모임이 많아지는 계절, 음식도 음식이지만 들어가는 술값도 만만치 않다. 음식 무제한 혹은 맥주와 와인 등을 무제한 마시며 모임하기 좋은 호텔의 이벤트를 모았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술잔 안 세고 마실 수 있는 호텔 레스토랑과 바.

윈터 세븐 레시피 뷔페@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

호텔 2층에 위치한 ‘프레시 365 다이닝’에서 선보이는 ‘윈터 세븐 레시피(Winter 7 Recipes)’ 뷔페. 여기에 맥주나 와인을 무제한 함께 즐길 수 있다. 메인 메뉴로는 부드럽게 익힌 삼겹살과 매콤한 프랑스 가정식 스튜 라따뚜이, 토마토소스가 듬뿍 들어간 시금치 까넬로니(cannelloni), 달콤한 새우 간장 치킨 그리고 즉석 요리코너에서 제공되는 바삭한 오코노미야끼가 준비된다. 여기에 무제한 맥주가 함께 제공되는데, 11월 30일까지는 무제한 맥주 포함이 3만9000원, 무제한 와인 포함은 4만5000원이다. 12월 한달 동안은 가격이 조금 높아져, 윈터세븐 레시피 뷔페와 무제한 맥주가 4만8000원, 무제한 와인이 포함인 건 5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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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 마지막 상영일 화요일 2월 28일 2017

타파스뷔페@하얏트 갤러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로비라운지가 확 바뀌었다. 로비 대신 ‘갤러리’를 택한 이 공간은 양쪽 벽면에 걸린 거대한 아트 작품부터 눈길을 끄는데, 사실 이것은 티벳의 유목민들이 전통방식으로 제작한 카펫을 걸어놓은 것이다. 호텔에 전시된 2점의 카펫 작품은 20명의 직조 장인들이 4개월동안 완성한 대작. 여기에 10미터에 이르는 통 유리창을 통해 자연광이 들어오고 계절에 따라 변하는 바깥의 경관도 한 폭의 예술작품처럼 펼쳐진다. 이 근사한 갤러리에서 매일 타파스 뷔페가 진행된다. 석양이 지는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와인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18종류의 타파스 메뉴가 준비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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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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