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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델리카테슨 오픈

JW 메리어트 호텔 더 델리카테슨이 30여 가지의 새로운 페이스트리 메뉴를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페이스트리 키친을 총괄하는 신태화 셰프의 지휘 아래 30여 가지의 새로운 페이스트리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만 바꾼 것이 아니라 인테리어도 새 단장했다. 타르트 타탱과 버터의 풍미가 강하고 아몬드 가루와 달걀 흰자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지닌 휘낭시에, 프랑스 전통 과자인 카눌레(caneles)등을 비롯, 이 호텔의 히트 상품인 단팥빵에도 생크림을 넣어 달콤한 맛을 높였다. 페이스트리 키친 셰프인 김혜연이 선보이는 '플로리아드(Floriad)'도 눈길을 끈다. 꽃 모양의 컵케이크로, 1인용 사이즈부터 큰 행사를 위한 대형 홀케이크까지 마련되어 있다.

 
▶더 델리카테슨: 02-6282-6738

JW 메리어트호텔 서울

신세계 백화점과 고속터미널역, 그리고 30여 개가 넘는 유명 음식점이 들어선 파미에 스테이션까지 들어선 교통의 요지에 JW 메리어트 서울이 자리해 있다. 백화점 안의 명품숍들을 지나 호텔 로비로 들어서면 구식 느낌이 조금 들기도 하지만, 사실 높은 천정을 받치고 있는 거대한 대리석 기둥들은 사실 볼수록 근사하다. 주중에는 외국 비즈니스객들로, 주말에는 올데이 다이닝을 즐기는 ‘더 카페’와 스테이크와 해산물 그릴로 유명한 ‘JW’s 그릴’ 등을 찾는 내국인들로 늘 활기차다.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앞두고 있는 객실은 다소 밋밋하지만, 9개나 되는 여러 레스토랑과 카페, 바 루즈 등은 호텔 투숙객 외에도 찾는 손님이 많다. 평일에도 항상 사람들이 가득 차 있는 ‘더 카페’와 델리 숍, 빈 테이블이 거의 없는 ‘JW’s 그릴’, 정통 중식 레스토랑인 만호 등이 호텔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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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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