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비스트로&더 델리’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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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스트로&더 델리’로 오픈
요즘 파리에서 유행하고 있는 비스트로노미(비스트로와 가스트로노미를 합친 신조어) 콘셉트로 ‘더 비스트로&더 델리’가 재오픈했다. 기존의 인테리어에 캐주얼한 콘셉트의 다이닝 바를 추가했으며, 타파스 메뉴에서 가벼운 프렌치 퀴진까지 만날 수 있다. 입구에 마련된 커피 테이블에서는 다양한 프렌치 페이스트리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정통 프랑스 요리’가 주는 무거움을 빼고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되었다. 5월 30일까지 타파스&와인 메뉴 주문 시 와인 1잔을 무료 제공한다. 

글 이동미

이벤트 전화 02-531-6604
이벤트 웹사이트 https://novotel.ambatel.com/gangnam/main.a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