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타카키 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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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하우스로 유명한 홍대의 언더그라운드 클럽 버트. 이번엔 일본 출신 DJ 타카키 이토가 턴테이블을 잡는다. 테크노를 주 장르로 한 이토의 음악은 데릭 메이, 제프 밀스, 스벤 바스와 같은 DJ들에게 영향을 받았다. 90년대부터 활동해온 이토의 이번 서울 공연,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