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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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엔드는 점점 획일화되는 서울 클럽 신에 새로운 방향을 일으키고자 2011년 11월부터 시작했다. DJ 크루를 넘어서DDNDMVMT(Deadend Movement)라는 슬로건 아래 하나의 문화 단체로 거듭나 뻔한 음악과 비주얼에 염증이 난 서울 길거리에 신선한 움직임을 주고 있다. '트렌디한' 음악으로 채워진 진부한 스타일의 파티가 아닌 데드엔드의 음악을 추구하며 그래픽, 사진, 영상이 더해져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