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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선셋 루프탑 바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멕시코 대표 맥주 '코로나 엑스트라(Corona Extra)'에서 선보인 선셋 루프탑 바에서 즐거운 여름 나기

여름만큼 맥주를 즐기기 좋은 때가 또 있을까? 거기에 뷰가 멋진 곳에서 마시는 맥주라면 두 말할 것도 없다. 청량감이 돋보이는 맥주 ‘코로나 엑스트라(Corona Extra)’가 이번 여름 특별히 이국적이고 열정적인 분위기로 가득 채운 선셋 루프탑 바를 선보인다. ‘디스 이즈 리빙(This is Living)’을 컨셉으로 일상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보내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아름다운 석양과 시원한 바람으로 ‘살아있는 나(This is Living)’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코로나의 선셋 루프탑 바는 석양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이태원 쓰리섹션 그리고 경리단길 PP서울 세 곳으로 이름만 들어도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곳에 코로나만의 이국적인 매력이 더해졌다. 너도 나도 예찬하는 여름밤, 이 좋은 여름 날의 운치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선셋 루프탑 바로 가자. 준비물은 상쾌한 코로나 한 병이면 된다.

코로나 선셋 루프탑 바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핫 플레이스로 꼽히는 반포 세빛섬의 '플로팅 아일랜드 루프타 바'는 도심 속에서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여름 날의 운치를 즐기기에 최적이다. 석양이 반짝이는 야경으로 바뀔 때 쯤, 라임 한 조각을 끼운 상쾌한 코로나 한 병으로 일상을 탈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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