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A&C 아틀리에 스토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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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A&C는 국내 유일의 문화예술 전문 채널이다. 그간 ‘아틀리에 Story’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한국의 현대미술작가 22인이 다시 한 번 그룹 전시를 갖는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지인이나 관계자가 아닌 이상 방문할 기회가 거의 없는 작가들의 작업실을 공개한다. 전시장 내에 작업실을 재현하거나 사진, 영상으로 내부를 공개하는 작가는 강찬균, 구자승, 이소연 등 전체 참여자 중 일부에 불과하지만,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으며 이번 전시와 작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 

글 Hwang Hy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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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전화 02-2146-0782
이벤트 웹사이트 http://s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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