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금호 영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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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금호 영아티스트

금호미술관은 매년 한국 국적을 가진 실력 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올해의 주인공으로 선발된 4명의 작가, 조재영, 최수인, 박광수, 장재민의 전시가 열린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층별로 각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 일종의 개인전 형식이다. 교외에 있는 저수지를 과감한 터치로 묘사한 장재민의 ‘비린 곳’과, 작가가 직접 나무 젓가락에 스펀지를 끼워 제작한 펜으로 그린 박광수의 ‘좀 더 어두운 숲’ 시리즈가 인상적이다.

이벤트 웹사이트 http://kumhomus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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