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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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유명 아티스트는? 반 고흐, 샤갈, 피카소. 공통점은? 화려한 색. 수십만 관객을 모은 전시들. 프리다 칼로는? 색이 너무 어두워. 한국인의 미술 취향의 대반전은 일어날까?” —김영진(아트인사이드 대표)
 
“내 인생엔 두 번의 대형사고가 있었다. 하나는 버스 사고이며 다른 하나는 디에고이다.” 프리다 칼로가 한 말이다. 주인공은 프리다 칼로이지만, 남편인 디에고 리베라와 멕시코 작가 10인의 회화 작품도 함께 걸려 있다. 둘의 만남을 다룬 사진과 영상, 그리고 칼로가 직접 쓴 편지와 착용했던 장신구도 만나볼 수 있다. 초현실적인 화풍 속에 담은 멕시코 혁명사와 시대상은 6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글 박진영

이벤트 전화 02-425-1077
이벤트 웹사이트 https://www.soma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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