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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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청년 작가들에게 ‘무명’과 ‘유명’은 어떤 의미일까? 유명해지지 않으면 없어진다는 강박이 비단 연예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 국제갤러리는 주목받는 한국의 현대미술 작가에게 그 입장을 묻는다. 7팀의 작가 김영나, 김희천, 남화연, 베리띵즈, 오민, 이윤이, EH가 참여해 각자의 작업으로 그 고민의 시간을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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