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브레인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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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브레인워시
ARA

스트리트 아트의 거장 뱅크시(Banksy)가 감독한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미스터 브레인워시. 한국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그의 개인전이다. 거의 모든 작품에 페인트가 뿌려져 있고 커다란 붓과 페인트통 모양의 조형물 등 스트리트 아트의 흔적을 직접적으로 드러낸다. 

글 Hye W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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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웹사이트 http://www.ara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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