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웨이: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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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 플라토는 이번 전시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다.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들의 전시를 유치했던 서울의 대표 미술관 중 한 곳이 없어진다는 것은 내막이 어쨌거나 슬픈일.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가는 중국의 현대미술작가 리우웨이다. 책을 쌓아 만든 설치 구조물과, 회화, 사진 등 꽤 규모가 큰 작품 12점을 선보인다. 

글 Hwang Hy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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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웹사이트 http://www.plateau.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