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파티 <앤드루 라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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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7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데뷔한 후 이제는 세계 100대 DJ 24위에 이름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앤드루 라옐. 네덜란드 EDM 레코드 레이블 아마다뮤직과 계약을 한 이후로는 대표 아민 반 뷰렌의 영향도 그의 음악에 스며 있다. 작년 첫 앨범 를 발표한 영계 DJ인만큼 요즘 애들이 어떻게 노는지 알고 싶다면 이 날을 놓치면 안되겠다.

이벤트 전화 010-3740-0402
이벤트 웹사이트 http://www.cluboctagon.kr